작은숲낭만부부

자연을 좋아하는, 나무를 좋아하는, 노래를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하는, 그리고 지금 이곳을 좋아하는 작은숲낭만부부입니다


안녕하세요~~^^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캠핑을 다니며 자연을 즐기다가 지금은 4도3촌 ??ㅎ 생활을 하고 있는 50대 부부입니다.
허허벌판 맨땅에서 시작해 농막도 직접 짓고 나무도 키우며 소소하게 텃밭 농사도 한지가 벌써 4년차가 되었어요
매년 초보 농사꾼처럼 좌충우돌 하지만 자연이 주는 작은 결실 조차도 넘넘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시골생활의 불편함도 있지만 그속에서 생활해 가는 노하우와 농사 지은 작물로 요리하고 필요한거는 직접 만들어 쓰는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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