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만의 막걸리극장

배우 김진만의 **막걸리극장** , 인생의 무대 위로 한 잔 한 잔을 따라올립니다.
잔소리에 눌려도, 눈총에 쪼그라들어도 술맛은 참, 진심입니다.
한때는 무대 위, TV와 스크린 속에서 박수를 받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조용한 집 거실에서, 골목 끝 막걸리집에서, 뚜껑을 따는 소리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말보다는 눈빛으로, 대사보다는 뚜껑 따는 소리로.
이제, 막걸리와 함께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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