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데이 ZooSunday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독일의 시인 – 실러

만남과 시간의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으며
영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의 무게가 무거워 앞날이 보이지 않을 때에는
위로가 되고 힘이되는 통로
기쁨은 함께 하여 더욱 배가되는 아름다운 채널이고 싶습니다.

There are three ways of walking in time.
The future approaches with hesitation.
Now it flies like an arrow and the past is forever at a standstill.
The German Poet - Schiller.

The forms of meeting and time are diversifying.
I'm living in the age of video.
A channel that comforts and cheers you up when
you can't see the future because of the heavy weight of life.
I want to be a beautiful channel where joy double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