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혁 ClickB , AshGRay

기타 신동, 클릭비, 애쉬그레이, 스타트업의 길을 걸어 오는 동안 많은 어려움도 그리고 기쁨도 있었어요.

저의 경험을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드리고 싶고,
그 콘텐츠가 많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 것이 가장 큰 행복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