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뒷풀이
[드라마 뒷풀이]는 답답한 막장을 사이다 막장으로 갈아엎는 채널입니다.
본방에선 끝까지 안 깨지는 빌런, 눈치 없는 가족, 계속 당하기만 하는 주인공?
여기선 그런 거 없습니다.
막장 장면 모아서 같이 욕하고,
“현실이었다면 이렇게 했을 것” 같은 상상 사이다 전개까지 시원하게 갈겨드립니다.
쌓인 스트레스, 드라마로 대신 풀고 가세요.
[화려한 날들]내가 하는말 명심해
[친밀한 리플리]25년 만에 마주 앉은 엄마와 딸
[마리와 별난 아빠들]임자 있어도 들이대는 도시농부
[친밀한 리플리] 한혜라는 한명만 살려야한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 내 딸이 너뿐인줄 알아!?
[친밀한 리플리]영채가 진짜로 서고 싶은 자리
[화려한 날들]엄마가 머라하든 이번엔 내가 지켜줄께
[화려한 날들]시체에서라도 꺼내려는 양모
[친밀한 리플리]내가 당신 딸인데 그래도 나갈까요?
[마리와 별난 아빠들]할머니의 폭탄선언
[친밀한 리플리]코마에 누운 엄마, 서명은 아버지였다
이풍주가 시킨 극비 채혈, 마리 아빠 단서라고?
[친밀한 리플리]한혜라가 먼가 이상하다 느끼는 순간
[화려한 날들]간 이식 기증자가 둘?
[화려한 날들]은오 지키려는 반격
[화려한 날들]간이식은 내 것
[친절한 리플리]진짜딸을 만드는 집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인턴을 방패로
[화려한 날들]지금 못 뒤집으면, 네 몸이 계약서 된다
[친밀한 리플리]친자검사 조작, 가짜 딸 거래
[친밀한리플리]숨겨둔 딸, 이제 말합시다
[친밀한리플리]수목장에 간 날
[화려한날들]퍼즐이 딱 맞지않니?
양엄마가 본 그 문자[화려한날들]
사위는 겉자리였다[마리와 별난 아빠들]
버린 엄마 앞에서[친밀한 리플리]
시어머니가 친모였다. 오늘 드러난 자리전쟁[친밀한 리플리]
수빈을 지우려는 재벌 집안 새어머니[화려한 날들]
며느리를 함께 의심한 밤. 시골 부모가 오자 비밀이 열렸다.[친밀한리플리]
[마리와별난아빠들]사라진 아이, 다시 찾아온 아빠, 하루가 엉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