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반하다

차에 반하고, 사람에 반하는 곳 – 카반하다

연예인 아닙니다.
영상에 나오는 사람,
전화 받는 사람,
차 보여주는 사람,
서류 설명하는 사람,
그리고 차 파는 사람까지—
모두 저 혼자입니다.

그래서 더 책임감 있게,
그래서 더 진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합니다.

이곳은 화려하진 않지만,
차 한 대, 한 대에 마음을 담아
고객님 한 분, 한 분과
길게 함께 가고 싶은 채널입니다.

믿고 찾아와 주신다면,
그 믿음에 부끄럽지 않도록
제 이름을 걸고 안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