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노후
갓생노후는 여러분의 찬란한 후반부 인생을 응원합니다!
아들부부 새 아파트 입주하는 날 ‘누구 마음대로 여길 와요?’ 내가 입주 도와줬는데 오지 말라고? 실장님 당장 계획대로 진행하시죠 | 노후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여보, 우리 어머님 정신병원 보내버리자고?” 며느리가 속삭이며 하는 말 몰래듣고 전재산 정리후 잠적한 시어머니 | 노후사연 | 사이다사연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며느리와 백화점 갔는데 우연히 만난 오랜 지인이 내게 몰래 건넨 귓속말이 저와 아들을 살렸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동창회에 나와서 의사 아들 자랑하며 날 무시하던 친구. 잠시 후, 병원장 남편이 등장하자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마는데... | 노후사연 | 사이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시어머니를 쓸모없는 인간 취급한 며느리, 그날 이후로 인생 박살났습니다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파출부가 밥값도 못해요?” 며느리의 폭언에 재산 싹 정리하고 며느리 발붙일 곳 없게 만든 시어머니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눈보라가 거칠게 몰아치던날 나를 길가에 버리고 도망친 아들과 며느리와 연끊고 인생 무참히 짓밟아줬습니다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겉으로 다정한척하면서 내이름 팔아 요양급여 타먹은 보험팔이 며느리 내손으로 구속시켰습니다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흡연습관 지적한다고 시어머니를 밀어 넘어뜨린 며느리, 하루 만에 스스로 무릎 꿇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며느리에게 맨발로 쫒겨나 시골 빈집에 살다가 480억 자산가 되어 통쾌하게 복수한 시어머니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다 늙은 노인네가 여길 왜 와?” 파티장에 초대해놓고 모욕하던 며느리, 시어머니의 진짜 모습 밝혀지자 울며 빌게된 사연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야이 늙은X아, 눈좀뜨고 다녀!” 카페에서 알바하던 60대 할머니에게 모욕하고 커피뿌리며 난동부린 예비 며느리의 최후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빨리 나가 이 노인네야!" 귀신 씌워 부정탄다며 나를 추석날 밤늦게 쫒아낸 며느리, 평생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해줬습니다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시니어사연 | 오디오북
동사무소에 갔는데 담당직원이 쪽지 건내며, '여기서 빨리 도망치세요' 뒤안돌아보고 젖먹던힘으로 도망쳤습니다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명절에 자기 일시키면 술병 던져버린다고 협박하는 며느리에게 최후의 결단을 내린 시어머니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오랫동안 아낀 도자기 며느리가 박살내며 비웃던 그날 아들집 통째로 날려버린 어머니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명절마다 친정에는 지극정성 시댁은 사람취급도 안하던 며느리, 일본여행 떠나자마자 신혼집 팔고 쫒아낸 시어머니 | 노후사연 | 고부갈등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나를 냉장고에 가두고 나오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악덕 며느리, 그날 인생 박살내버렸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평생 모은 내재산 노리고 불륜남과 계략 꾸며서 정신병원에 가두려던 며느리 인생 완전 박살내버렸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자기가 비싼 명품 목걸이 잃어버려놓고 나를 훔쳐간 도둑으로 몰아세우며 모함한 예비 며느리, 결국 그 집안 개박살내고 파혼시켰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정년퇴임식날 며느리가 먹다 버린 케이크 주길래 그대로 사돈 퇴임기념 잔치에 선물해준 어머니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며느리와 분양설명회 갔는데 친구들이 카톡 단톡방에서 "그거 사기다 당장 빠져나와!" 바로 빠져나와 집안 박살냈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며느리 옆에 누군가 함께 다정히 있는 모습을 본 순간 심장이 멎을 뻔한 어머니.. 그 자리에서 다 뒤엎어버렸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시아버지 생신은 자신과 상관없고 쓸데없다는 며느리, 말대로 똑같이 해줬더니 결국 큰절하며 애원한 며느리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아들 집에 반찬 갖다주러 갔는데 손자가 우편물 들고오더니 “할머니, 왠 독촉장이예요?” 그날 며느리 감옥 보냈습니다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12억 은퇴자금 사라지고 남은 건 2만 원… 퇴직 공무원의 충격 고백 | 노후사연 | 금융사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시어머니 가난하게 생겨서 창피해요.” 며느리 막말에 상처받고 최고의 복수로 값아준 어머니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65세 전직 여교장을 품은 64세 거물회장의 황혼동거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영어 한마디 못한다는 핑계로 해외크루즈 여행 동행 거부하는 며느리에게 로또1등 당첨 되고 무릎 꿇리며 복수한 어머니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
친정에 며칠 머물다 온 며느리, 돌아오니 없어진 집과 차 | 노후사연 | 라디오사연 |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