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편지

사람 사는 이야기를 편지처럼 건네는 곳이에요.
크지 않은 일들이 오래 마음에 남는 걸 아시죠.
부모, 사랑, 계절, 집…
말하지 못한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드릴게요.
조용한 이야기가 필요한 하루에 잠깐 들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