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Blue

스카이 블루 채널은 하늘을 담은 작은 시간 박물관입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찬란한 순간들을 영상으로 기록해,
내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간뿐 아니라
먼 미래에도 이 하늘의 숨결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SkyBlue is a small time museum of the sky.
Each video captures the radiant moments that nature offers,
preserving them not only for this fleeting time I live in,
but also for the future — so that the breath of this sky may be felt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