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스튜디오 선생님

기타 하나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던 시절,
다함께 합창하던 통기타 가요와 포크송.

젊은 꿈을 노래하던 청춘의 목소리,
잔잔한 멜로디 속에 스며 있던 위로와 희망.

지금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그때 그 골목길, 캠퍼스, 다락방으로
순간에 데려다주는…
7080 음악의 오래된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