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의강
사연의 강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네 인생이야기, 감동적인 사연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매 회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새롭게 재구성해서 소개해 드리는 채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에 좋은 사연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드라마속 장소, 배경은 실존하는 경우와 가상의 창작일수가 있으나
등장인물들은 가급적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대부분 가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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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여 더욱 좋은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장900포기끝내놓고 애낳으라는 시엄마, 열받은 친정엄마는 불도저로 배추를 싸그리 엎어버리는데,
폐백하던 며느리의 뺨을 때린 시어머니, 폭발한 친정엄마가 박살을 내는데,
치매어머니를 팽개쳤다고 아내와 이혼한 판사남편은 침대밑에 숨겨둔 아내의 상자를 여는 순간, 오열하는데,
친손자인줄 모른채 면접을 하던 재벌회장, 20년전에 죽은 아들의 이름을 듣는순간 그제서야 아들을 닮은 손자를 알아보고 오열하는데,
결혼식에서 며느리 뺨때린 시어머니, 친정엄마 정체는 대한민국의 전설적 영웅이었는데,
사고당한 사돈 병문안갔더니 "시골 촌년이 여길 왜 왔냐" 시어머니뺨을 때린 며느리, 그러나 무시했던 시어머니는 아버지의 유일한 목숨줄이었다.
칠순잔칫날, 시어머니를 때리고 밧줄로 꽁꽁묶어 죽이려하지만 그녀는 며느리의 목숨줄을 쥐게되는데,
임신며느리를 때리고 괴롭힌 시어머니, 며느리는 대통령의 딸, 시어머니가 치르게될 댓가는 혹독한데,
시숙이 뺨때리는데 보고만 있는 남편, 이혼하고 전부다 길거리에 나앉게 만드는데,
아들은 7년전에 죽었는데,세쌍둥이 손자들은 5살? 그런데 손자들의 얼굴을 죽은 아들과 판박이? 그 진실앞에 노부부는 통곡을 합니다.
친정제사는 사위가 꼭가야된다면서 시댁제사는 꼴랑, 냉동전택배, 500억 유산 날리고 땅을치고 후회하게 만들었죠.
청소부하던 여자가 통역하나로 수천억회사의 운명을 쥐게된다. 회사는 파산할것인가, 대박날것인가,
작업복입고 상견례왔다고 개무시하던 사돈, 얼마안가 시어머니는 땅을 치고 후회를 하는데,
결혼식장에서 언니는 도망가버리고 집안은 풍지박산직전, 동생이 대신 결혼을 하는데, 노가다꾼 신랑은 첫날밤에 전재산을 신부에게 증여해주는데,
아들교수축하 파티갔더니"시골촌년이 어딜와?" 라며 내뺨을 후려친 못된 막장 며느리, 1분뒤 살려만 달라고 애원을 하는데,
30년을 뒷바라지한 장모를 내치는 못된사위놈, 전화한통으로 검찰총장은 박탈되는데,
구걸하던 거지소녀의 장갑은 재벌회장이 선물했던 바로 그것, 그아이의 엄마가 설마?
아들의 지검장파티갔더니 촌년이 여길 왜왔냐며 개무시하길래 전화한통으로 인생 나락으로 보내버리는데,
아들이 죽고 3년, 그런데 아들과 똑닮은 쌍둥이들과 함께 폐지를 줍는 며느리, 진실을 알고 오열하고 마는데,
"왜 딸을 집사줘요? 우리돈인데?" 며 대드는 며느리, 있는재산을 몽땅 팔아버리고 길거리에 나앉게 만드는데,
아파트사줬더니, 단하루도 못있게 하던 못된 아들,며느리, 재산 몽땅 정리하고 평생후회하게 만드는데,
이혼후에야 임신사실을 알고 혼자서 출산을 하는데, 아이를 받아준 전남편의사는 진실앞에 오열하고 마는데,
며느리감을 시험하려 은행간 재벌회장, 그 며느리의 행동을 보고 경악을 하는데,
동창들앞에서 개무시하며 자기구두안에 소주를 부어 억지로 먹이던 조폭같은 친구, 잠시뒤 무릎을 꿇고 한번만 살려달라 애걸복걸하는데,
편의점 배달과 알바하던 여대생이 죽은 내딸과 똑같이 생겼다? 내딸은 20년전에 죽었는데? 그렇다면 내딸이 살아있단 말인가?
엄마의 장례식날, 초호화 여행을 떠난 아내와 처갓짐, 900억 전재산을 날려버리고 경악할 일이 벌어지는데,
아들죽고 5년, 전재산 200억들고 도망간 며느리, 그 정체를 오늘알고 경악하는데,
사위의 검찰총장 임명식에 갔더니 "꼴통 촌년이 어딜오냐?" 며 딸과 하객들앞에서 내뺨을 후려치고 발로 걷어찬 못된사위놈, 1분위에 "제발, 살려만 주세요. 잠모님." 싹싹 비는데,
아들죽은지 오래전인데 아들묘지앞에서 만난 쌍둥이 손자들과 며느리, 아들의 숨겨진 진실앞에 재벌부부는 통곡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