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말
재산이 많다고 부자일까요?
아닙니다.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가진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부자의 말'은 한국 경제사를 써 내려간 선구자들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이병철, 정주영, 이건희가 평생 걸어온 길 위에서
우리는 경영이 아닌 '사람됨'을, 성취가 아닌 '성찰'을 배웁니다.
조급함이 미덕처럼 여겨지는 시대,
잠깐 숨을 고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이곳을 찾아주세요.
당신의 하루 끝자락에서
따뜻한 한 마디가 작은 쉼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여기, 부자의 말 속에 당신이 찾던 평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