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 사연 택배
🌿안녕하세요
가까이 있는 것 같아도 속마음은 멀게 느껴지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이야기들.
말하지 못했던 서운함,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속상함,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가족 고민…
저희 채널로 조용히 보내주세요.
손주라고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여러분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르신들의 사연 한 통 한 통을
마치 집으로 배달되는 편지처럼,
따뜻한 목소리로 정성껏 전해드리겠습니다.
힘들었던 고부 갈등도, 따뜻했던 가족의 순간도
이곳에서 함께 나누어요.
당신의 마음을 안전하게 배달해드리는 곳,
〈고부 사연 택배〉 입니다.
인생사연 · 신청사연 · 반전사연을
오디오북 형식으로 차분히 들려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 소개되는 모든 사연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몰입을 높이기 위한 각색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인물과 장소는 가명을 사용해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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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간 첫 해외여행, 날 버리고 간 며느리, 근데 어쩌니 그 땅 이미 팔았는데.
눈 오던 겨울 고속도로 갓길에 날 버리고 간 아들과 며느리, 근데 어쩌니 나 로또 1등 됐다.
며느리가 데려간 병원에서 독감주사 맞으려 하는데 간호사가 귓속말로 ''할머니 이거 맞으면 안돼요.'' 미친 듯이 뛰어 도망쳤어요.
건물 청소부 시어머니 무시하고 쫓아낸 며느리, 근데 그 건물 주인이 나인거 몰랐지?
며느리가 차 마시라면서 몰래 약 타는 걸 본 후, 저는 웃으면서 말했어요. ''너부터 이거 한잔 마셔봐라.''
외딴섬에 날 버리고 간 며느리..근데 어쩌니 그 집 이미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