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라이프 Twolife

"보홀에서 두 번째 인생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투라이프(TwoLife) 는
한국에서의 삶을 잠시 멈추고,
이곳에서 배우며 살아가는 제 모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새로운 환경과 낯선 일상 속에서도
조금씩 배우고, 천천히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게 많아 서툴지만,
이 기록이 훗날 제게는 추억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