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처럼

우리는 늙어가는게 아니고 익어가는거지요.
이젠 120세 시대를 향해가는 노후를 즐겨요
여러 사연으로 함께 웃고 울고 공감하는 사연 라디오, 드라마 채널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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