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 thousand miles horse
코로나로 폐업하고 발등에 떨어진 빚을 갚기위해
대리일에 뛰어든 30대입니다. 매일매일 출근이 힘든 정신박약을 타파하고자 영상을 찍기로했습니다.
오천만원 버는동안만 죽어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형님들♡
코로나로 폐업하고 발등에 떨어진 빚을 갚기위해
대리일에 뛰어든 30대입니다. 매일매일 출근이 힘든 정신박약을 타파하고자 영상을 찍기로했습니다.
오천만원 버는동안만 죽어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