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마대장 [Cat Guardian Captain Ma]
한 마리의 고양이, 강아지 아이들을 구조해서 입양 보내는데 까지는
엄청난 돈과 인력 그리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에겐 하루에도 많게는 수십 마리 아이들의 구조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 대부분은 사진 한 장 그리고 주요 메세지의 골자는
"불쌍해 보인다 도움이 필요하고 당장 죽어나가니 당신이 가서 살려라
허나 내 고양이, 강아지는 아니니 나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겠다."입니다.
결국 당장 죽어가는 생명을 눈 감지 못해 우리는 재개발 고양이를 500마리 이상 살렸으며,
15년 동안 가여운 길고양이를 2000마리 이상 포획해 치료 혹은 치료 도움을 줬습니다.
그동안 교통사고로 죽어가는 고양이 100마리 정도를 치료했고,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는 똥오줌을 받으며 데리고 있습니다.
눈이 멀어 버린 아이, 다리가 짤린 아이, 사지가 마비되 버린 아이, 희귀병에 걸린 아이,
전염병으로 사경을 헤매이는 아이, 우리는 우리의 목숨을 깍아 이 작은 생명에 숨을 불어 넣으며
하나라도 더 살리려 땀흘리고 있습니다. 부디 책임지지 못할 구조 요청은 자제해 주십시오.
하나라도 본인이 할 수 있는 걸 책임 질 수 있는 걸 하시며 구조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누가 되었든 가여운 동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으시다면 동참해 주십시오.
임보, 입양이 시급한 아가들이 많습니다. (중성화 필수)로 해서 보냅니다
[email protected] 메일로 상시로 입양 문의 받습니다.
전국 어디든 아이들을 모셔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대장 개인 아가들 후원 계좌 - 농협 907-02-257484 마황훈
https://www.paypal.com/paypalme/mahwa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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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을 때 보세요 [우리의 하루]
입·눈 속 구더기, 죽을 뻔한 고양이 벚꽃이 구조일지! 🌸
SOS🚨 "소중한 생명들이 꺼져갑니다" 여러분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교통사고로 버려진 아기 보더콜리 이야기
고양이 구포 이야기 - 1
새벽 1시 누군가 쉼터 옆에 불을 질렀다
교통사고 난 개를 구조한다며 데려간 남자들, 알고 보니 도살장으로, 구조후 3차례 수술 끝에도 2차례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