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튠 The Tune 더튠


원시, 전통, 오래된 것으로부터의 자유로운 확장

더튠은 전통타악기, 해금, 신디사이저, 보컬, 퍼커션, 피리, 태평소 등으로 한국전통음악을 재해석하여 실험적인 창작음악을 선보인다. 전통적인 것, 원시적인 것, 오래된 것을 들춰내고 한국적 정서와 입김을 불어넣어 동양의 오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2013년에 결성되어 한국음악의 원형을 모티브로 하여 장르를 국한하지 않는 월드뮤직영역을 개척하면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2014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대상 수상 이후, 지속적이고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 Festival BOREAL(스페인)을 기점으로 9개국 12개 도시에서 공연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는 등 활동무대를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