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듣는 드라마
"제가 고칠 수 있어요" 10분만에 고장난 비행기를 고친 10살 소년 그 순간 항공사사장은 떨기 시작하는데
재벌회장 경호원 혼자있는줄 알고 피아노를 치자 그 순간 재벌회장이 오열하고 마는데
가난한 청소부라고 조롱하던 동창 "내가 니 회사 진짜 주인이다"
"이 아이만은 살려주세요" 고아 소년이 동생을 안고 말하는 순간 재벌회장은 무릎꿇고 오열하고 마는데
삼촌에게 버림받은 고아조카가 25년후 재벌이 되어 삼촌을 파산시키는데
이 목걸이 당장 빼세요 재벌 회장 할머니의 목숨을 살린 구걸하는 아이의 충격적인 정체
모두가 비웃을 때 건설현장 직원이 전화기속 말을 통역하자 회사를 구하게 되는데
가정부의 아들을 본 재벌회장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 우리 아들이랑 똑같지?
친정아빠 장례식날 머리채잡은 시누이 쳐다만 본 남편 5천억으로 끝냈습니다
재벌가 아이가 폐지를 줍는 가난한 여고생을 보고 "우리 엄마랑 똑같다"
지하철 청소 소녀의 열쇠를 본 순간 재벌아들은 오열하고 말았는데
이혼 도장 찍자마자 청장아버지께 전화해 시댁 회사를 하루만에 인수했습니다
이래서 넌 내 여자가 못돼! 비난의 말을 듣고 다음날 그의 결혼식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내한테 무릎꿇고 사죄하던 청소 할머니 30년동안 보고싶던 어머니였습니다
익사직전 할아버지를 구조한 해방소방대원 얼마후 해양연구소에서... 할아버지?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고 무시한 시어머니 10분뒤 나의 한마디에 하얗게 질리는데
한쪽 손 잃은 천재건축가에게 찾아온 아이, "제가 고쳐드릴께요" 한마디에 기적이 시작되는데
청소부행세하며 아들의 여자를 시험한 회장 그녀의 피아노 한곡에 심장이 떨리는데
15년전 불길속에 사라진 남자를 본 순간 참았던 눈물이 폭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