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의 팩트 폭격에 무너진 이혜훈의 '해명' "왜 전입신고 대신 비싼 전세권 설정을 했나요?"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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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이혜훈 #인사청문회 #원펜타스 #부정청약 #전세권설정 #세대분리의혹
[영상 요약] "청문회는 법원이 아닙니다. 국민의 상식으로 납득이 가야 합니다." 이소영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들을 둘러싼 '원펜타스 부정 청약 의혹'의 결정적 스모킹 건을 제시했습니다.
단순히 "부부 사이가 나빠서 주소를 안 합쳤다"는 후보자의 해명을 뒤집는 날카로운 분석이 이어집니다. 장남이 거주한 세종과 용산 아파트에 이례적으로 비용과 시간이 드는 '전세권 설정 등기'가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요. 이는 부모의 청약 가점을 위해 장남이 서초구 주소지를 유지해야만 했고, 전입신고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니었냐는 의혹입니다. 특히 국토부 조사가 발표된 바로 다음 날 주소를 합친 기막힌 타이밍까지, 이소영 의원의 논리적인 질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핵심 검증 포인트]
이례적인 전세권 설정: 간편한 전입신고 대신 왜 굳이 법무사 비용까지 들여 전세권 등기를 했나?
청약 가점 유지용 위장: 부모의 84점 만점 청약을 위해 아들이 서초구에 '서류상 거주'해야 했던 정황 추궁.
기획된 파경설 의혹: "사이가 안 좋아 따로 살았다"면서 정작 시댁 돈으로 구한 용산 집에 며느리 혼자 거주하고, 이사 시기까지 맞춘 모순점 지적.
조사 발표와 주소 이전: 국토부의 부정 청약 조사가 끝난 바로 다음 날, 기다렸다는 듯 주소를 합친 '환상의 타이밍'.
후보자의 답변: "부동산 중개사가 알아서 한 일이라 몰랐다"는 후보자의 해명이 과연 예결위 간사 출신 정책 전문가의 답변으로 적절한가?
[시청 포인트] 전문적인 예산·재정 지식을 바탕으로 후보자의 해명 속 빈틈을 찾아내는 이소영 의원의 질의 스킬과, 갈수록 설득력을 잃어가는 후보자의 방어 논리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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