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정도는 아닙니다.." 서장훈도 깜짝 놀란 준ㅇ헤어 CEO가 소유한 건물|남편 몰래 집 팔아 전 직원 유학 보냈더니 시어머니 반응|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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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5월 28일에 방송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무수저에서 매년 3천억 버는 헤어숍 CEO>의 일부입니다.
'미용계 삼☆' 세계 10대 헤어샵 CEO 강윤선, '이웃집 백만장자' 출격!
월급 2만원->연 매출 3천억원 비결 "거액 빚 때문"?!
서장훈->조나단 경악한 '백만장자' 발언?! 지점 182개+직원 3500명 '대기업급 스케일'인데...청담동 한복판 8층 건물에서 무슨 일이?
'연 매출 3천억' CEO 강윤선, "나는 무수저" 충격 고백?! "중학교 원서료 600원도 없어... 17살 첫 월급 2만원"
'미용계 삼☆'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헤어 프랜차이즈의 대표 강윤선이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 무수저에서 연 매출 3천억원의 기업 CEO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미용업계 혁신의 아이콘' 강윤선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1982년 시작된 강윤선의 헤어샵은 2005년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 선정(출처: 웰라),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헤어뷰티 브랜드샵 부문 9년 연속 1위(출처: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숱한 기록을 세우며 40여 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강윤선과 만난 서장훈은 그녀의 어마어마한 재력에 "원래 금수저셨나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강윤선은 "나는 무수저였다. 중학교 입학 원서료 '600원'이 없었을 정도로 가난했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윤선은 17살이 되던 해, 미용기술학교에 입학하는 동시에 미용실에 취직해 월급 2만원을 받고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22살, 일수로 거액의 빚을 지고 첫 미용실을 창업하는 무모한 도전을 감행했다. 높은 이자를 감당해야 하는 이 '거액의 빚'은 결국 그녀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무일푼 소녀에서 연 매출 3천억원의 세계적인 헤어샵 CEO가 된 그녀의 감춰진 이야기는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장훈과 조나단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복판에 자리한 강윤선의 헤어샵 본사와 그녀 소유의 8층짜리 또 다른 건물을 방문한다. 강윤선의 헤어샵은 전국에 182개의 지점을 갖고 있고, 직원은 3500명에 달한다. '미용계 삼☆'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대기업급 스케일은 서장훈과 조나단마저 압도한다. 그러나 강윤선은 "앞으로도 지점을 계속 늘려갈 것"이라며 뜻밖의 계획을 전해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든다. 그녀가 이렇게까지 성공을 거뒀음에도 만족하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 28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
✔ 프로그램명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 무수저에서 매년 3천억 버는 헤어숍 CEO
✔ 방송 일자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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