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윤호중 장관이 확인한 세계 최초 리튬 배터리 소화 약제와 '천공' 기술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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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소방청 #전기차화재 #리튬배터리
"전기차 화재, 열폭주 때문에 다 탈 때까지 지켜만 보셨나요? 이제 배터리 속으로 직접 소화액을 꽂아 넣습니다."
최근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 등으로 전기차 화재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소방청 업무보고 현장에서 리튬 배터리 화재를 제압할 수 있는 '대한민국만의 독보적 소화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상용화 계획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대화에 따르면, 지난 12월 대구의 한 업체가 세계 최초로 리튬 배터리 전용 소화 약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존 약제들이 열폭주를 막지 못해 배터리 전체가 탈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면, 이 신기술은 단 1~2개의 셀만 태우고 화재를 정지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 윤호중 장관이 점검한 전기차 화재 대응 'K-소방' 기술
세계 최초 전용 소화 약제: 리튬 배터리의 연쇄 열폭주를 차단하는 특수 약제 개발 완료. 현재 대량 보급을 위한 비용 절감 단계 진입.
배터리 하부 천공(관통) 기술: 차 바닥면에 위치한 배터리 케이스를 직접 뚫어 물이나 소화액을 내부로 주입하는 장치. 이미 국내 업체들이 개발을 완료하여 일부 초고층 빌딩에 설치 중입니다.
MOU를 통한 기술 고도화: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 대기업과 협력하여 배터리 자체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소방 당국과 함께 실전 화재 진압 테스트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표준 선점: 아리셀 화재 등 뼈아픈 사고를 겪으며 축적된 한국의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은 전 세계가 자문을 요청할 만큼 가장 앞서 있습니다.
"기술은 이미 와 있습니다. 이제는 비용과 보급의 문제입니다." 전기차를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국민들에게 윤호중 장관이 전하는 기술적 확신과 안전 대책, 영상에서 상세히 확인하십시오.
⏰ 타임라인 (줄 바꿈 적용)
00:00 [화두] 전기차 열폭주, 소화기와 방화포로 정말 끌 수 있나?
00:47 "휴대폰 배터리 5억 개 시대" 우리나라 배터리 산업의 위상과 안정성
01:47 현대차·LG엔솔과 함께한 극한의 화재 테스트 결과 공개
02:08 [핵심] "지난 12월, 세계 최초 리튬 배터리 전용 소화 약제 개발 성공"
02:55 성능은 확실하지만 비용이 숙제... 일반 소화기보다 수십 배 비싼 가격?
03:19 윤호중 장관의 질문: "지하 주차장 화재, 다 탈 때까지 지켜봐야 하나?"
03:51 [신기술] 차 바닥 배터리실을 뚫어 물을 주입하는 '천공 소화 장치'
05:04 소방청 답변: "이미 국내 업체들이 천공기 개발 완료, 설치 중입니다"
05:44 해외에서도 자문 요청!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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