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양두름,바리톤 김종표 | Dunque io son..tu non m'inganni(그러니까,그게 나죠?나를 속일 생각 마세요) | 피가로와 로지나의 이중창
Автор: 철의음악 - Musica di Ferro
Загружено: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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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국제오페라단 #소프라노양두름 #바리톤김종표
로씨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1막2장에 나오는 곡으로
피가로는 린도로로 변장한 백작이 사랑하는 여인이 있는데, 그녀가 바로 로지나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다가올 사랑에 대한 기대를 노래하는 로지나,
이를 바라보는 피가로와의 이중창입니다.
Soprano 양두름
전북 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한국 예술 종합학교 오페라과 전문사 졸업
Italia R. Tebaldi e M. Del. Monaco Accademi Diploma
국립 오페라단 콩쿨 대상
한국 성악콩쿨 1위
글로리아 오페라단 콩쿨1위
Italia R.pelizzoni 국제콩쿨 1위, 심사위원 특별상
Italia L. Zanuccoli 국제콩쿨 1위
Italia Artein Canto 국제콩쿨 1위, 청중상
Italia Citta di Pesaro 국제콩쿨 1위
Italia A. Burzi 국제콩쿨 2위
Manhattan 국제콩쿨 3위
Italia jesi시 초청 독창회
이탈리아 Eolie in classico Music Festival 초청 연주
서울시 오페라단 40 주년 기념음악회
전북대학교 70주년 기념음악회
금난세의 오페라이야기
극동방송 가을음악회
Opera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세빌리아의 이발사, 리골레토, 창작오페라 달하 비취시오라 주역
바리톤 김종표
경성대 음악학과에서 학사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오페라과 전문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양수화 성악콩쿠르 대상, 라벨라 성악콩쿠르 1등, 세일한국가곡콩쿠르 1등, 경상남도음악제 성악콩쿠르 1등, 대구성악콩쿠르 최우수상,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은상 및 오사카 국제 음악콩쿠르 성악 오페라 일반부에서 2등을 거머쥐며 차세대 성악가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리아 오페라단의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피가로 역으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데뷔했다. 혈기왕성한 피가로, 울림통이 깨끗한 바리톤,생생하게 살아있는 목소리라는 평을 받았다. 국립오페라단 유쾌한 미망인에 다닐로 역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국립오페라단에서 국내 초연된 '윌리엄 텔'의 주인공을 맡아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그의 노래는 깊었고 몸의 울림이 감탄스러웠으며 겹겹이 고뇌의 흔적이 느껴져 관객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예술의 전당 주최 '투란도트' '마술피리', 국립오페라단 '로미오와 줄리엣' '돈조반니''주몽''라 트라비아타' '신데렐라',
고려오페라단 '오페라 손양원''함성1919', 서울시오페라단 '열여섯번의 안녕' '도요새의 강', 라벨라 오페라단 '라보엠','돈조반니 부산문화회관 '리골렛토' 대전예술의전당 '투란도트
대구오페라하우스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여러 오페라에 출연하였으며 올해부터 경성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주요 작품
'리골렛토'_ 리골렛토, '유쾌한 미망인'_다닐로, '세빌리아의 이발사'_피가로, '신데렐라'_ 단디니, '피가로의 결혼'_백작, '사랑의 묘약'_벨꼬레, '라보엠'_마르첼로/쇼나르,'투란도트'_핑,
'로미오와 줄리엣'_머큐쇼, '오페라 손양원'_손동신/이인제, '열여섯번의 안녕'_남자, '도요새의 강'_여행자, '돈조반니'_조반니/마젯토, '주몽'_오이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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