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라운지]눈물의 사직서 쓴 충북의대 배장환 교수
Автор: 박상준 (메디칼타임즈)
Загружено: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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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정원 49명에서 2025학년도 200명으로 4배 이상 증원이 결정되면서 주목을 받았던 충북대 의과대학.
일각에선 해당 의대는 물론 대학병원도 규모를 키울 기회라고 봤지만 충북의대 교수들은 타 의대보다 먼저 집단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충북의대 배장환 교수를 직접 만나 사직을 결심한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의대증원 현안 관련 조목조목 문제점을 지적하던 배 교수는 끝내 눈물을 보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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