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 새길을 - 이사야 43장 인디팝 찬양 | AI 제작 CCM | New Path in the Wilderness | 荒野に新しい道を| 在旷野开新路
Автор: PMK의 성경음악
Загружено: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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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
📖 본문 말씀 (이사야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1. 말씀 이해하기 (Context)
이 말씀은 바벨론 포로 생활로 절망에 빠져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여기서 '이전 일'은 과거의 실패나 상처뿐만 아니라, 과거에 하나님이 홍해를 가르셨던 것과 같은 '과거의 영광'까지도 포함합니다. 과거에 얽매여 있으면 하나님이 지금 행하실 새로운 역사를 기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새 일을 행하리니": 하나님은 과거의 방식(바다를 가르는 것)을 넘어, 이번에는 전혀 다른 방법(메마른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하는 것)으로 구원하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광야와 사막": 도저히 길이 없을 것 같고, 생명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적인 현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곳에서 길을 만드십니다.
2. 깊이 묵상하기 (Meditation)
① 과거의 짐 내려놓기 우리는 종종 "왕년에는 좋았는데"라는 과거의 영광이나, "그때 그 실수만 없었더라면" 하는 후회 속에 갇혀 지냅니다. 하나님은 오늘 내게 "이제 그만 뒤를 돌아보고 앞을 보라"고 하십니다. 내가 지금 붙들고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이전 일'은 무엇인가요?
② '지금' 일하고 계신 하나님 신뢰하기 "이제 나타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 눈에는 여전히 삭막한 광야 같고 아무 변화가 없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이미 물밑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닦고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나요?
③ 한계를 뛰어넘는 기대감 사람의 상식으로는 광야에 길이 날 수 없고 사막에 강이 흐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 상식과 경험을 뛰어넘는 분입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가장 막막한 문제(광야)가 오히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장소가 될 수 있음을 믿으시나요?
3. 적용 질문 (Application)
내가 털어버려야 할 **'과거의 상처'**나, 반대로 나를 안주하게 만드는 **'과거의 성공'**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광야' 같이 느껴지는 영역(진로, 관계, 경제적 문제 등)은 무엇입니까?
그 영역에서 하나님이 **'새 길'**을 내실 것을 믿으며, 오늘 내가 구체적으로 기도로 맡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결단과 기도 (Prayer)
"사랑의 하나님, 새해를 맞이하며 여전히 제 마음속에 남아 있는 지난날의 후회와 아쉬움, 그리고 실패의 기억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과거의 사슬을 끊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지금 제 상황이 마치 길 없는 광야 같고, 메마른 사막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전능하신 분임을 믿습니다. 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지금 나를 위해 새 일을 행하고 계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제 생각과 방법을 내려놓고, 주님이 여시는 새로운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두려움 대신 기대로 오늘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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