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기술연구원 '철도터널 피난안내 주행로봇' 5분이내 사고현장 달려와 대피 안내
Автор: 스마트건설코리아
Загружено: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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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한석윤)은 터널이나 지하철도 구간에서 발생하는 화재, 침수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고속주행 영상 관제 로봇(이하 주행로봇)’을 개발했다.
주행로봇은 터널 측벽에 부설된 간이 궤도를 고속으로 주행하며 터널 사고현장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사고 발생 5분 이내로 현장에 도착하여 승객을 가장 가까운 대피통로로 안내한다. 고해상 광학 및 열화상 카메라로 취득한 사고현장의 영상과 음향정보를 철도운영 관제실과 유무선 이중 통신하여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연구책임자인 이덕희 철도연 책임연구원은 “개발한 피난안내 주행로봇의 특징은 탈착형 로봇 구조로 설치가 매우 간단하고, 내열성이 높은 것”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분석기술을 집중하여 더 똑똑한 로봇으로 기술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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