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겨울 등산복 이렇게 입어 봤어요 | 피엘라벤 켑 자켓 + 플리스 + 블랙다이아몬드 리듬 티
Автор: 산타G
Загружено: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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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착용된 등산복은
피엘라벤 켑 자켓 (아웃레이어)
바람막이에 가까운 소프트쉘이며 G1000섬유의 내구성과
적당한 방풍+투습기능이 좋습니다.
다만 스트레치가 있는 등판부분은 내구성이 좀 떨어져
등산배낭과의 간섭으로 보풀이 생깁니다.
옆구리에 커다란 벤틸레이션과 중앙 투웨이 지퍼로
통기성이 필요할때 이용하면
등산시 운행시 자켓을 벗지 않고도
내부 온도와 습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라푸마 플리스 자켓 (미드레이어)
15년전에 구매한 제품이라 정확한 규격은 모르겠으나
폴라텍사의 플리스 제품으로 보입니다.
적당한 무게에 좋은 보온성능을 보이나
바람에는 취약한것이 플리스입니다.
바람이 많은곳에서 단독착용은 힘듭니다.
블랙 다이아몬드 리듬티(베이스레이어)
울과 나일론의 혼방제품으로
울의 내구성문제를 보완한 제품입니다.
티 형식이라 몸에 딱 달라붙지 않아 편하지만
몸의 굴곡진 부분의 땀을 바로 흡착하기엔 조금 부족한것이
티 형식의 베이스레이어입니다.
가벼운 무게에 좋은 보온성을 보여주고
땀 역시 잘 흡착하지만 울 특성상 합성섬유에 비해
땀을 빨리 증기형태로 만들지는 못하고
많은 땀을 흘릴 경우 티셔츠가 쳐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위의 조합의 등산복은
영상5도~영하3도 사이에서 3~5m/s 바람이 불때
계속적으로 움직이는 산행시 유용해 보입니다.
바지는 마운틴 하드웨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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