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쿠싱약 쿠싱증후군 치료 [트릴로스탄 vs 미토탄]
Автор: 24시 예담동물의료센터
Загружено: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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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쿠싱증후군(부신피질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으면, 가장 중요한 치료는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약물치료입니다.
그런데 보호자님들 중에는 “쿠싱약은 왜 베토릴(트릴로스탄)을 쓰나요?”, “사람이 먹는 미토탄은 안 되나요?” 하고 질문을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쿠싱 치료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약물인 ‘트릴로스탄’과 ‘미토탄’의 차이점, 그리고 각 약의 작용 방식, 부작용, 투약 방법, 모니터링 검사 주기까지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 1. 트릴로스탄 (베토릴)의 원리와 장점
작용 기전: 부신에서 코르티솔을 만드는 효소를 일시적으로 억제 → 코르티솔 분비 감소
상품명: 베토릴(Vetoryl)
장점:
✔ 일시적 억제 → 부신 기능을 보존함
✔ 비교적 안전성 높고, 조절 가능한 약
✔ 쿠싱증후군의 표준 치료제로 수의계에서 널리 사용됨
투약 방법: 식사와 함께 1일 1회 (상태에 따라 조절)
모니터링 검사:
→ 투약 시작 후 10\~14일에 ACTH 자극검사
→ 이후 1개월, 3개월, 6개월마다 정기적 혈액검사 권장
🔴 2. 미토탄 (Lysodren)의 작용과 주의점
작용 기전: 부신 피질 세포를 영구적으로 파괴 → 코르티솔 분비 자체를 없앰
장점:
✔ 특정 부신종양(특히 기능성 부신피질종양)에 효과적
단점:
❗ 작용이 강해 부신피질 기능부전(Addison’s disease) 유발 가능
❗ 매우 조심스럽게 시작해야 하며, 수의사의 철저한 모니터링 필요
사용 시점: 트릴로스탄에 반응하지 않거나 종양 의심 시 선택적으로 사용
⚠️ 약물 투여 시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점
구토, 무기력, 식욕 저하, 설사가 나타나면 즉시 투약 중단 후 병원 방문
갑작스런 체중감소, 무기력, 탈수는 에디슨병 신호일 수 있음
ACTH 자극검사로 약효 및 부작용 확인은 필수
증상만으로 조절하지 말고, 혈액검사와 호르몬 수치로 판단해야 함
📌 결론 :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정답은 없습니다.
✅ 일반적인 강아지 쿠싱증후군에는\트릴로스탄(베토릴)\\이 더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 종양성 부신질환이 의심되거나, 트릴로스탄에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미토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모니터링, 그리고 수의사와의 긴밀한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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