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를 미끼로 쓰고 구금한 ICE, 합법 이민자도 체포
Автор: [Сегодняшняя Америка с Кан Хе-син]
Загружено: 2026-01-22
Просмотров: 8786
미네소타 컬럼비아 하이츠에서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5살 리암 라모스가 아버지와 함께 ICE에 체포됐습니다.
ICE 요원은 5살 아이를 차에서 나오게 한 뒤에 현관문을 두드리게 했습니다.
집 안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어린아이를 미끼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 가족은 공식 입국항을 통해 입국해 난민 신청 절차를 밟고 있던 합법 이민자였고, 추방 명령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지난 2주일 동안 이 학군에서만 10살, 17살 학생 등 총 4명의 미성년자가 ICE에 연행됐습니다. 10살 여학생은 어머니와 함께 학교 가던 중 체포돼 당일 텍사스 구금시설로 이송됐습니다.
교육감은 "ICE 요원들이 학교 주변을 맴돌고 스쿨버스를 따라다니며 아이들을 데려간다"며 "공동체 전체가 트라우마 상태"라고 증언했습니다.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행정부가 판사 서명 없이 행정영장만으로 가정집에 강제 출입할 수 있는 권한을 ICE에 부여한 국토안보부 내부 문건을 보도했습니다.
연방 항소법원은 미니애폴리스에서 ICE의 최루가스 등 군중 해산 도구 사용을 금지한 하급법원 명령을 뒤집었습니다.
📺 전체방송 보기 ➡ https://youtube.com/live/Ooxl9Ff2uZg
🎙️ LA시간 매일 아침 9시 생방송(월-금)
미국 정치와 주요 이슈를 심층 분석합니다.
#ICE #5살아동체포 #미네소타 #이민단속 #합법이민자체포 #트럼프행정부 #영장없는가택수색 #미성년자구금 #학교단속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