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물고기랑 여기 살래요!" 또래 친구 한 명 없는 섬으로 들어와 할아버지랑 물고기 잡으며 오손도손 사는 5살 손주|연대도 최연소 주민|
Автор: EBS 방방곡곡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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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봄바람 살랑 불어오는 경남 통영의 연대도. 섬마을 앞바다를 수놓는 양식장에는 볼락, 우럭, 참돔, 돌돔 등 다양한 어종이 자란다. 그런데 양식장 한 가운데에 웬 꼬마가 눈에 띈다. 올해 다섯 살, 섬마을에서 유일한 아이라는 지훈이. 대체 아이가 양식장에는 무슨 일로 왔을까?
“세 살 넘어서부터 따라다녔어. 오지 말라고 해도 계속 따라와” 이래봬도 할아버지를 따라 바다에 나선지 올해로 3년 째.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물고기들 밥도 주고 할아버지 일손까지 돕는 똑 소리 나는 꼬마다. 그 누구보다 바다 체질로 보이지만 할아버지는 지훈이가 섬에 살기를 바라진 않는다. 학교 갈 나이가 되면 뭍으로 나갔으면 한단다. 지훈이가 바라본 섬마을 풍경은 어떤 이야기들을 담아낼까. 다섯 살, 소년의 바다로 떠나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시선기행-포구에서, 4부. 다섯 살, 소년의 바다
✔ 방송 일자 : 2018년 2월 23일
#한국기행 #바다 #섬 #어부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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