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 Grovlez_Sicilienne et Allegro Giocoso_Bassoon KyuSun Pyo_바순 표규선_2021 독주회
Автор: 표바순 Bassoon PYO
Загружено: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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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순#bassoon#표규선#독주회#moosmann#grovlez
2021.10.3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Seoul Art Center Recital Hall
2021 표규선 바순 독주회
2021 KYUSUN PYO Bassoon Recital
바순 : 표규선
피아노 : 박미정
Bassoon : KyuSun Pyo [Moosmann 222CL]
Piano : MiJung Park
Gabriel Grovlez (1879~1944)Sicillienne et Allegro Giocoso
프랑스 릴에서 태어난 그로블레즈는 솔로 피아니스트 겸 반주자, 지휘자로 유럽 전역을 순회했다. 1899년부터1909년까지 스콜라 칸토룸의 피아노 교수, 오페라 코미크(1905년–1908년)의 합창 지휘자 겸 부지휘자, 1914년부터 20년간 오페라 드 파리("Societé Nationale de l'Opéra")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면서 객원 지휘자로서 몬테카를로,카이로,리스본,뉴욕,시카고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활동하였다.그의 작품은 주로 성악과 무대용 음악이었으며 발레음악도 작곡하였다. 그의 작품들 중 많은 부분이 신고전주의 영향을 강하게 보여준다. 독주악기를 위해 쓰여진 곡은 10곡 뿐이며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Sicillienne et Allegro Giocoso는 바순의 넓은 음역을 폭 넓게 사용하여 작곡했는데 서주 부분은 Largamente(충분히,폭넓게)로 연주하는 것이 지시되어 있는 카덴차 형식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리며 이어지는 시칠리안(Sicilienne)부분에서는 전통적 시칠리안 리듬과 음계 그리고 화성을 사용하여 당대 프랑스 작곡가들이 흔히 작곡했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알레그로 조코조(Allegro Giocoso) 부분은 말그대로 빠르고 장난스러운 음악이며 프랑스 음악 특유의 가볍고 경쾌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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