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고 영업하는 ‘착한가게’_산업뉴스[산업방송 채널i]
Автор: 산업방송 채널i
Загружено: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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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서울 명동 거리의 한 화장품 매장.
유리문에 ‘착한가게’라고 써진 스티커가 붙여집니다.
평소 문을 닫고 영업하면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인터뷰 – 전영옥 / 화장품 매장 점주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평소에도 문을 잘 닫고 영업하고 있습니다.
기자
겨울철에도 상점들은 이렇게 문을 열고 영업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을 닫을 경우 30~40% 에너지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명동 일대를 돌며 문 닫고 난방 영업하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문을 닫고 영업하는 점포는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직접 선물도 전달합니다.
문이 열린 상점에 들어가서는 에너지절약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터뷰- 최인기 / 한국에너지공단 주임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상점들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 행동을 실천할 수 있게 독려하기 위해서 착한가게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중구청과 그린스카우트, 대학생기자단도 함께 했습니다.
인터뷰 – 김보림 / 대학생 기자단
명동 거리를 둘러보니까 문을 열고 영업하는 가게가 참 많더라고요. 이런 캠페인을 통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시민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어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거리 캠페인과 함께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착한가게 인증샷과 칭찬글을 올리거나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상점을 찍어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이벤트 사이트에 올리면 됩니다.
채널i 산업뉴스 이창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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