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경태 진짜 손 조심해야"…'절친' 비서관 대화 입수 / JTBC 뉴스룸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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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 성추행 혐의에 대해 당사자들의 입장은 여전히 엇갈립니다. 당시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다른 사람들의 진술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JTBC가 그 술자리 다음 날부터 동석자들이 대화를 나눈 단체 대화방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한 참석자가 장 의원의 성추행을 말했고, 다른 참석자도 피해자가 피해 내용을 술자리에서 알렸다는 점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장 의원을 그 자리에 부른 김 모 비서관이 그 때마다 수습하려 하다가 "장경태 손 조심해야 하는데"라는 말을 했습니다.
김휘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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