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그 시절 Pop Song 모음 19
Автор: Engels TV
Загружено: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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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Hotel California – Eagles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 중 하나로 꼽히는 명곡입니다. 환상적이고 미스터리한 가사는 캘리포니아의 화려함 이면에 숨겨진 쾌락주의와 허무함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곡 후반부에 펼쳐지는 돈 펠더와 조 월시의 트윈 기타 솔로는 이 곡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0:06:30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Kris Kristofferson
컨트리 음악의 전설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이 부른 애절한 발라드입니다. 하룻밤만이라도 외로움을 달래줄 동반자를 구하는 솔직하고 인간적인 가사가 심금을 울립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한 컨트리 스탠더드 곡입니다.
0:08:44 One Way Ticket – Neil Sedaka
경쾌한 디스코 리듬과 달리 '블루스를 향한 편도 티켓'이라는 슬픈 가사를 담은 곡입니다. 이별 후의 상실감과 외로움을 노래하지만, 신나는 멜로디 덕분에 슬픔보다는 흥겨움으로 기억되는 독특한 매력을 가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Eruption의 버전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0:11:05 Don't Stop - Fleetwood Mac
밴드 내 멤버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던 어려운 시기에 만들어진 곡으로,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내일을 생각하며 나아가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희망찬 분위기 덕분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송으로 쓰이며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0:14:16 Rivers Of Babylon – Boney M
자메이카 그룹 The Melodians의 곡을 독일 디스코 그룹 Boney M이 리메이크하여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바빌론 강가에서 고향 시온을 그리워하며 눈물 흘렸다는 구약성서 시편 137편을 가사로 차용하여, 종교적인 내용을 흥겨운 디스코 비트로 풀어낸 독특한 곡입니다.
0:21:36 Let’s Groove - Earth, Wind & Fire
펑크(Funk)와 디스코의 정수를 보여주는 곡입니다. '오늘 밤, 우리가 그루브를 타게 해줘'라는 가사처럼 듣는 순간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화려한 브라스 섹션, 현란한 신시사이저 사운드, 보코더를 이용한 목소리 변조가 특징입니다.
0:27:12 I’ll Meet You At Midnight – Smokie
영국 록 밴드 스모키의 대표곡 중 하나로, '한밤중에 당신을 만나러 가겠다'는 로맨틱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리드보컬 크리스 노먼의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0:30:26 Physical - Olivia Newton-John
80년대 에어로빅 열풍을 상징하는 곡입니다. '육체적인 관계를 갖자'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가사 때문에 일부 방송국에서 금지되기도 했지만, 빌보드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헤어밴드와 레오타드를 입은 뮤직비디오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0:34:05 Hello Mr. Monkey – Arabesque
독일의 여성 3인조 디스코 그룹 아라베스크의 히트곡입니다. '안녕 원숭이 씨'라는 귀여운 제목처럼 특별한 의미 없이 즐겁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유로 디스코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멜로디가 매력적입니다.
0:38:21 Call Me – Blondie
영화 '아메리칸 지골로'의 주제가로 만들어진 곡으로, 뉴웨이브 록의 대표주자 블론디의 최고 히트곡입니다. 보컬 데비 해리의 힘 있고 도발적인 목소리와 질주하는 듯한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0:46:20 Sexy Music – The Nolans
아일랜드 자매들로 구성된 그룹 놀란스의 대표적인 디스코 곡입니다. '섹시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싶다'는 단순하고 발랄한 내용으로, 80년대 초반 한국의 디스코텍과 롤러장을 휩쓸었던 인기 팝송입니다.
0:49:53 Funkytown – Lipps Inc.
'나를 펑키타운으로 데려가 줘'라고 외치는 이 곡은 디스코 시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명곡입니다. 미래적인 느낌의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로봇 목소리 같은 보코더 효과가 특징이며, 전 세계 클럽을 강타했습니다.
0:53:46 Let’s Twist Again – Chubby Checker
1960년대 초반 전 세계를 휩쓴 '트위스트' 춤 열풍을 일으킨 처비 체커의 곡입니다. '작년 여름처럼 다시 트위스트를 추자'는 내용으로, 이름 그대로 트위스트 댄스의 주제가와도 같은 신나는 로큰롤 넘버입니다.
0:55:56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
독일의 그룹 징기스칸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출전하여 큰 화제를 모은 곡입니다. 몽골의 영웅 칭기즈칸을 소재로 한 웅장하고 박력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이며, 다소 과장된 무대 퍼포먼스로도 유명합니다.
0:59:02 Another One Bites The Dust – Queen
퀸의 베이시스트 존 디콘이 만든 곡으로, 록 음악에 펑크(Funk)와 디스코 리듬을 완벽하게 결합시킨 명곡입니다. 곡 전체를 이끄는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베이스라인은 팝 역사상 가장 유명한 베이스 연주 중 하나로 꼽힙니다.
01:02:35 Daddy Cool – Boney M
보니엠의 또 다른 메가 히트곡입니다. "She's crazy like a fool..."로 시작하는 독특한 도입부와 '대디 쿨'을 반복하는 단순하고 중독적인 후렴구가 특징인 전형적인 디스코 넘버입니다.
01:06:03 I Want To Break Free – Queen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외치는 이 곡은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자유를 향한 갈망을 상징하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특히 멤버 전원이 여장을 하고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큰 화제를 낳으며 이 곡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01:09:16 Gimme! Gimme! Gimme! (A Man After Midnight) – ABBA
'한밤중이 지나면 남자가 필요해!'라는 도발적인 제목처럼, 외로운 밤 로맨스를 갈망하는 여성의 마음을 노래한 아바의 대표적인 디스코 곡입니다.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반복적인 신시사이저 리프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01:14:02 What Can I Do – Smokie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내가 뭘 할 수 있을까'라며 자문하는 애절한 포크 록 발라드입니다.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크리스 노먼의 애수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국인이 사랑하는 스모키의 대표적인 서정적인 노래로 자리 잡았습니다.
01:17:37 More Than I Can Say - Leo Sayer
원곡은 60년대 곡이지만 1980년 리오 세이어가 리메이크하여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당신을 사랑하고 그립다는 순수한 사랑 고백을 담은 곡으로, 감미로운 멜로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01:21:12 You Make Me Feel Brand New – The Stylistics
70년대 필라델피아 소울(Philly Soul)을 대표하는 곡입니다. '당신은 나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느끼게 해준다'는 숭고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리드 보컬 러셀 톰킨스 주니어의 아름다운 팔세토(가성) 창법이 돋보이는 명품 발라드입니다.
01:26:50 The Rose - Bette Midler
가수 재니스 조플린의 삶을 다룬 영화 '더 로즈'의 주제가입니다. 사랑을 '장미'에 비유하며, 상처받기를 두려워하지 않을 때 진정한 사랑이 싹틀 수 있다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적인 발라드입니다.
01:29:17 Saddle The Wind - Lou Christie
'바람에 안장을 얹고 떠나야 한다'는 방랑자의 숙명을 노래한 곡입니다. 루 크리스티 특유의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팔세토 창법이 인상적이며, 비장하면서도 광활한 느낌을 주는 멜로디가 매력적입니다.
한국에서는 '바람에 실려' 라는 제목으로 하남석이 불렀습니다.
01:32:40 Bella Ciao - Italian Anti-Fascist Song ( 5.18을 회상하며 이탈리아의 ' 반 파쇼 투쟁가'를 올려 드립니다. )
'안녕, 내 사랑'이라는 뜻의 '벨라 차오'는 원래 이탈리아 북부 여성 노동자들의 노래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무솔리니 파시스트 정권에 저항하던 파르티잔(빨치산)들의 저항가로 불리며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자유를 위해 싸우다 죽음을 맞이하는 전사의 비장한 각오를 담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이후 전 세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상징적인 노래가 되었고, 한국에서는 1980년 5월, 군부독재에 맞서 싸웠던 광주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노래로 불리며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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