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아버지 손주 업고 탈북.아들은 인질로 잡히고... 남은 가족만이라도 살리려 목숨 건 탈북 | 감동 실화
Автор: 두만강전설
Загружено: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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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함경북도 청진.
30년간 성실하게 공장을 다닌 60대 김영수 씨.
어느 날 갑자기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됩니다.
"공장 부품을 빼돌려 중국으로 밀매했다"
조작된 서류, 위조된 도장.
진짜 범인은 따로 있었지만, 희생양은 평범한 노동자였습니다.
보위부는 압박을 위해 아들마저 인질로 잡아갑니다.
"아버지가 자백하지 않으면 온 가족을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겠다"
이웃이 온 가족과 함께 끌려가는 모습을 목격한 김영수 씨.
'우리 가족도 곧 저렇게 된다...'
그는 결단을 내립니다.
아내, 며느리, 5살 손주와 함께 탈북을 감행하는 것을.
탈북이야기의 영상은 우리 동포 탈북민들의
마음 아픈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 속 등장인물과 배경은 실제와 관련 없는 창작입니다.
영상과 목소리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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