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으로 풍경을 다시 짓는 한국화, 장유재, '장산-환계장산도'
Автор: 내맘대로 현대미술
Загружено: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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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작가는 전통을 그대로 보관하는 방식보다는, 현대적으로 이어가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있어요. 특히 작가노트에서 강조되는 키워드는 ‘이름’입니다. 이름은 사물과 사람에게 붙는 말이면서, 그 안에 기억과 이야기, 정체성이 함께 들어 있잖아요.
장유재는 자신이 마주한 풍경에 이름을 짓거나, 이미 존재하는 이름을 다시 불러오고요, 그 이름 속 이야기를 한 글자씩 풀어가듯 화면 속 장면으로 번역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은 “풍경 그림”으로 보이면서도, 관객의 머릿속에서 이야기가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최우수 청년작가전, 인사아트센터 부산갤러리
2026. 1.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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