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진짜 제대로 차려먹고 산다" 하루 3,000인분 식사 책임지다 오롯이 나만을 위한 한 끼 하고 싶어 전기도 없는 산중 움막 홀로 들어와 10년|
Автор: EBS 방방곡곡
Загружено: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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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녹음이 우거진 장육산. 1급 호텔 셰프였던 오호환씨는 직접 키운 재료로 진짜 맛을 만들기 위해 호텔까지 그만두고 산으로 들어왔다. 길도 제대로 나 있지 않던 곳에 벽돌을 박고 울타리를 세우고, 산 이곳저곳을 자신만의 키친가든으로 만들었다는 호환씨. 산속에서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 끼 식사. 호환씨는 한끼를 먹더라도 정성을 들여 밥을 준비한다. 멋들어진 실력으로 칼을 가는 순간부터 시작된 그의 요리. 갓 캐낸 쑥으로 지은 밥, 각종 산나물 뜯어 만든 전, 직접 만든 된장으로 끓인 된장국. 보기만해도 푸짐한 밥상에 꽃과 나뭇가지로 화려하게 장식하자 눈부터 배부른 멋진 산중 한 끼가 완성되었다. 산중에서 맛볼 수 있다고는 상상도 못할 화려한 음식 비주얼. 여기서 끝이 아니다. 화덕에서 노릇노릇하게 굽는 닭불고기와 곤달비 쌈은 산 전체를 맛있는 냄새로 물들인다. 자연 속에서 맛있는 밥 한술 뜰때마다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는 호환씨. 호환씨와 함께 산골에서 맛볼수 있는 최고의 밥상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내 인생의 한 끼, 3부, 산골로 간 셰프
✔ 방송 일자 : 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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