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자리 사업 40% '부실'…'빈 강의실 불끄기' 등 노인 알바 대폭 손실
Автор: SBS Biz 뉴스
Загружено: 29 июн. 2022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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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약 30조 원을 투입해 추진한 일자리 사업 10개 중 4개는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빈 강의실 불끄기 등 국고로 임금을 주는 직접일자리 사업은 '노인 단기 아르바이트'만 양산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현 정부는 직접일자리와 고용장려금 분야 예산을 대폭 삭감키로 했습니다.
오정인 기자, 지난해 일자리 사업만 200여 개였는데, 이 중 70개가 미진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기자]
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207개 일자리사업에 대해 성과평가 결과를 내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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