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PICK] 고요하지만 치열한 극한의 수중 스포츠 '프리 다이빙',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남자 '김동하'의 꿈 [다큐 공감] KBS 130806 방송
Автор: K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4-03-11
Просмотров: 5969
■ 극한의 수중 스포츠, 프리 다이빙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스쿠버 다이빙에 비해 프리 다이빙은 조금은 생소한 수중 스포츠.
공기통 없이 한 번의 호흡으로 70m, 100m까지 내려갔다 다시 올라와야하는
고도의 정신력을 요구하는 극한의 스포츠지만 프리 다이빙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해외에서 열리는 프리 다이빙 선수권 대회가 열릴 때마다
한국 기록이 갱신될 만큼 프리 다이빙에 도전하는 한국 젊은이들도 많다.
■ 한국인 프리 다이버 김동하의 삶과 꿈
현재까지 프리 다이빙(프리 이멀전 60m)한국 최고 기록을 갖고 있는 김동하씨.
어린 시절부터 물을 좋아했던 그는 성인이 된 뒤 수중 세계의 매력에 푹 빠져 프리 다이버가 됐다.
바다에서 살기 위해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7년 째 필리핀 보홀 섬에서 살고 있는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바다를 얻었다.
#프리다이빙 #프리다이버 #freediving #김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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