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농작물 피해금만 100억 원. 1톤이 넘는 쌀 먹어치운 야생동물 포획했더니|멧돼지의 무차별 습격에 출동한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멧돼지 고라니 포획|극한직업|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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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3년 10월 2일부터 3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1~2부>의 일부입니다.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매일 밤이면 총성이 울려 퍼지는 곳이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은 전국에서 야생동물이 가장 많이 출몰하는 지역 중 하나로 지난 해 포획된 야생동물이 700마리를 넘는다. 올해는 800마리를 포획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반복되는 피해 때문에 이곳 농민들은 논 옆에서 밤새도록 불침번을 설 정도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8월,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엽사들이 모여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이 꾸려졌다. 이들은 밤낮없이 농가를 순찰하는데 주민들의 피해 신고를 받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인다. 그리고 매일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야간 순찰에 나서는데 밤이 되면 출몰했다가 인적을 느끼면 두문불출 하는 야생 동물들을 찾아 나선다. 넓은 논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 그리고 체력이 필요하다. 그러던 중, 사냥개를 동원한 오후 순찰에 나선 단원들은 인적이 드문 깊은 산 속에서 수상한 기운을 감지하는데... 단원들이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사냥개와 함께 깊은 산 속으로 출동한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수풀이 우거져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숲 속에서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그 후 쉴 틈도 없이 야간 순찰에 나서는 사람들은 멧돼지의 끝없는 추격전을 벌인다. 이들은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수색을 이어가는데 멧돼지의 움직임이 워낙 빠르다 보니 포획 작업은 순탄치 않다. 특히 섣불리 포획에 나서면 멧돼지로부터 역공을 당할 가능성이 높아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농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멧돼지와 사투를 벌이는 단원들의 노력은 결실을 맺을 것인가?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의 치열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1~2부
✔ 방송 일자 : 2013.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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