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3박4일 후쿠오카 여행 갔다옴🫶 먹케줄 가득, 맛집 추천, 인형뽑기, 귀여운빵집 추천⭐️
Автор: 김카테
Загружено: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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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후쿠오카 여행 뿌시고 왔슴더~
첫 여행인데 여행 난이도 하였슨~
01.03~01.06
숙소 : 1일차 코트호텔 텐진
2-3일차 오쿠라호텔 후쿠오카
☀️날씨 : 평균 1-10
옷 : 코트, 경량패딩류 ok, 실내가 더워서 외투를 벗게됨
✏️Day01
아임도넛 (카드만 가능)
웨이팅 있음 (15분 이상 기다림)
도넛 4개 약 1200엔
스시사카바 사시스 텐진점 (현금,카드 OK)
웨이팅 있음 (30분 이상 기다림)
6,000엔 이상 먹음
크레페 (키오스크에서 카드만 가능)
웨이팅 없음
1,200엔
Gu (5,500엔 이상 텍스프리 가능)
셔츠 가격 평균 2,000엔 정도로 저렴한 편
신발 2,990엔에 겟
편의점
치킨난반 약 320엔
편의점 오뎅 기억상으로 1,000엔 좀 넘음
갈 때 마다 막 1000엔,2000엔 나옴 ㅠㅠ 개 처묵!!
✏️Day02
코메다 커피
10시쯤 갔는데 운 좋게 웨이팅 없음
커피 시키면 빵주는 아침세트 (11시 전까지 가능) 약 1,200엔인가 나옴
라쿠텐치
방문 전 날 예약함
런치세트 약 4,000엔 (모츠나베, 짬뽕면(혹은 밥), 내장반찬, 음료2개 포함)
게임
뽑기는 약 100엔으로 구성됨
갓챠는 300엔-500엔 정도인듯 (우리가 한 건 300엔씩)
스티커사진은 500엔인가 600엔인가 그랬음
크리스피 도넛
도넛 2개 + 아아해서 1000엔 넘음
마부시 무사시
한 달 전 미리 예약함
약 4,000엔 나옴
✏️Day03
팡야노펫탄
빵 다 팔릴까봐 일찍 갔는데 웨이팅 없었음
빵 4개에 약 1,000엔 나옴 (1,030인가?,1,100인가 요런 금액이였던걸로 기억)
바쿠레
현지인 맛집
혼자 먹음 1인 1,030엔인가 나옴
웨이팅 7분 정도 (점심시간에 방문)
링고애플파이
운 좋게 웨이팅 없음
두 개해서 1,000엔 미만으로 기억
스크래치 복권
100엔짜리로 구매
가격 종류 다양한 것으로 기억
이모야킨지로
웨이팅 10분 이내였음 (생각보다 빨리 빠짐)
기본 500엔, 작은거 350엔
계속 생각나는 맛. 조금 산 거 후회중
텐진역에 파는 당고
개당 270엔이였음
유니클로 (5,500엔 이상 텍스프리 가능)
커스텀 티셔츠 1,990엔
웨이팅 기계에 웨이팅 등록 후 2-30분 대기했나
만들고 제작까지 약 1시간 소요
야키니쿠 돈돈
미리 예약함
흡연 가능함
마지막 날이라 생각 보다 많이 먹어서 16,000엔 정도 나옴 (생맥 4, 모둠, 파우설, 참마2, 버섯2, 갈비살, 돌솥비빔밥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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