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4,300억 달러의 거짓말 한국은 지금 ‘현금이 없는 부자’다
Автор: 보통의 경제학
Загружено: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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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4,300억 달러에 달하며 세계 9위라고 말합니다. 이 숫자만 보면 우리는 IMF 같은 외환위기와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숫자 뒤에는 거의 아무도 말하지 않는 치명적인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장부상 외환보유액과, 위기 상황에서 즉시 쓸 수 있는 ‘현금’은 전혀 다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김대종 교수의 분석에 따르면 한국 외환보유액의 대부분은 미국 채권과 주식 같은 유가증권에 묶여 있으며, 실제로 즉시 동원 가능한 달러 현금은 전체의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권고하는 적정 외환보유액 기준과 비교하면, 한국의 방어력은 생각보다 훨씬 취약합니다.
이 영상은 외환보유액 숫자가 왜 국민에게 잘못된 안도감을 주는지, 외환위기는 어떤 메커니즘으로 순식간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환율 급등이 개인의 월급·물가·부동산 자산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냉정한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국가를 믿고 버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각자가 자신의 자산을 지켜야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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