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본]대한민국 마지막 여자 사형수 김선자… 그녀가 사형대에서 남긴 충격의 마지막 말
Автор: 시니어채널
Загружено: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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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 30일 새벽.
대전교도소 사형장.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23명이 동시에 사형 집행된 날,
그중 단 한 명의 여자.
김선자.
청산가리로 친구, 지인,
친아버지, 여동생까지 살해한 연쇄독살범.
11년 동안 단 한 번도 죄를 인정하지 않았던 그녀가
사형대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내 죄가 있다면, 가난하게 태어난 것뿐이다.”
이 영상은
김선자의 범죄 전말과
그녀가 끝까지 자신을 피해자라 믿은 이유,
그리고 대한민국 마지막 여자 사형수의 최후를
1부·2부 통합본으로 담았습니다.
가난인가, 탐욕인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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