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철 장사 다 망했어요.. 북한 핵폐수 논란에 강화도는 초토화!
Автор: 여우대장
Загружено: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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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은 지난 6월, 한 북한 전문 매체 기사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 근처 우라늄 정련 공장에서 폐수를 강으로 직접 배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죠. 이에 방사능 폐기물이 예성강을 통해 남쪽으로 흘러 우리 서해까지 흘러올 수 있다는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유튜버들이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들고 강화군으로 몰려가 방사선을 측정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한 유튜버가 찍은 영상에서 정상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 0.87마이크로시버트의 방사선이 측정됐다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졌습니다. 이에 공포를 느낀 관광객들은 빠르게 발길을 끊었고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여름 한 철 장사로 1년을 먹고 살던 상인들은 울분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오늘 저 여우대장은 강화도와 석모도에 다녀왔습니다.
본 영상은 강화군 지역 상권이 겪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을 살펴보고, 향후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언론 보도, 공식 통계,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영상에 사용된 장면들은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 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
#강화도 #방사능 #핵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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