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V] ICON 노민우, '아이커닉한' 세상을 꿈꾸다 [SS인터뷰]
Автор: 뉴스인사이드
Загружено: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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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가요대전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한 남자가 있다. 2004년 밴드 더 트랙스의 드러머 겸 기타리스트로 데뷔, 2009년에는 현우·이장우와 밴드 24/7을 결성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시작으로 가수뿐만 아니라 영화 '스토리 오브 와인', '쌍화점', '기생령'부터 드라마 '풀하우스2',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 연기까지 보여주며 가수와 배우의 경계를 넘나들고 안에 감춰진 다양한 페르소나를 펼쳐 보인 노민우, 그가 솔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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