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에 흠뻑 젖는 혼블로어 크루즈와 짚라인🌊가을의 나이아가라 폭포(2)
Автор: 호기심라라 Curious Clara
Загружено: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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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갈 걸, 나이아가라 폭포 2탄이 왔습니다. 뉴욕에 18년 살며 주변에 나이아가라 폭포 다녀온 사람들 많이 봤는데요. 늘 들었던 얘기가 "미국쪽 폭포는 작다. 폭포 말고는 할게 없다. 캐나다에 가야만 볼것도 있고 할 거리가 있다"는 얘기였어요. 기대치가 낮아서인지 개인적 취향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미국쪽도 좋았고요. 미국쪽 캐나다쪽 중 한쪽만 볼수 있는 상황이어도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결론입니다. 양쪽 다 나름의 매력이 있어요.
뉴욕에서 많이 이용하는 나이아가라 투어버스가 중국 업체 관광상품인 많은데 보통 미국쪽에만 머문다고 들었어요. 저도 유학시절 관광버스를 타고 가보려다가 버스만 9시간 넘게 타서 힘들고 미국쪽 폭포만 짧게 보고 오는거라고 해서 이리저리 재다 결국 안갔거든요. 하지만 양쪽 다 보고 온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그냥 가는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혹시 나이아가라에 갈수 있는 상황인데 한쪽만 볼수 있어서 고민중이신 분들은 그냥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아시죠?
이번 영상엔 혼블로어 크루즈와 짚라인, 미국쪽 폭포와 주립공원까지 담아봤고요. 처음 들어본 Chuck's Roadhouse 라는 체인 스테이크집(아웃백 같은 곳인듯)에서 스테이크와 화이트 식초 감튀를 먹어 보았어요. 위치가 최고였던 쉐라톤 호텔 조식과 총평도 참고해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촬영: DJI 오즈모 액션 4, 아이폰 14 프로
편집: Final Cut Pro
Chuck's Roadhouse Bar & Grill
https://maps.app.goo.gl/1ZqCjEm9v5v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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