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반장이 돌아오자마자 힘들게 만든 곳을 뜯자고 한 이유는..? 오늘 안에 시멘트까지 붓는다고? 필리핀 산골 집짓기 프로젝트
Автор: Себу Пара
Загружено: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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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반장이 돌아오자마자 이야기한 건
불을 피우는 높이를 바꾸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지금 높이로는 사용하기 불편하고,
조리할 때 허리 부담이나 안전 문제도 생길 수 있다는 판단.
그래서 구조는 그대로 두고,
불 피는 높이만 다시 맞추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은 갑자기 바뀌었지만,
현장에서 바로 판단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수고가 될 상황.
결국 오늘 안에 시멘트까지 붓는 일정으로 속도를 내게 됩니다.
필리핀 산골에서 주방을 만든다는 건
보기에 그럴듯한 공간이 아니라,
실제로 쓰기 좋은 주방을 만드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불 피는 높이 하나까지 고민하는 현장의 하루를 함께해 주세요.
이메일: ardw23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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