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 "바흐" 무반주바이올린no.2 in A단조"-Tannoy"Autograph"Lp사운드.
Автор: Cho(趙)의Tannoy"오토그라프"와"아날로그!
Загружено: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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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로 음악을 듣기위한 "턴테이블"
"레코드 플레이어"와 "턴테이블"의 차이점을 모르는 매니아들이 간혹 있는데, 일반적으로
'레코드 플레이어'란 '턴테이블'과 '톤암'을 일체화한 것을 지칭하고, "턴테이블"이란 '톤암' 없이
LP 음반을 올려 놓는 회전 메커니즘만을 말합니다. 따라서 "턴테이블"만 가지고서는 Lp음반을
들을 수는 없는데, 이렇게 보면 빈티지 '플레이어'의 대명사인 "가라드 301"은 턴테이블이 됩니다.
원래 방송용으로 개발된 "가라드 301"은 원래 얇고 빈약한 '오리지널 베이스'가 있지만,
이것을 사용한 매니아나 베이스를 제작하는 설계도를 갖고있는 사람이 없어 '오리지널 베이스'를
제작하기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 나름데로 베이스로 사용할 목재를 찾아서
베이스를 만들고 나면, 또 톤암을 골라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제작비용과 음향의 완성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국내 장인(?)들도 여러가지 재료를 가지고 베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 턴테이블에는 일본의 기술자가 제작한 '베이스'를 사용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라드 301"턴테이블에는 '오토폰'의 RMG 212와 RMG 309 톤암을 사용하며, 탄노이의 "오토그래프" 스피커와 어울리면서, 그야말로 고전적인 빈티지 음향을 만들어 냅니다. 해상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대단히 뛰어난 추진력, 올이 굵은 선율선, 파스텔톤의 색채 표현 등이 독특한 조화를 이룬
음향을 연출 합니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1685~1750,독일)의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는 쾨텐에서 1720년에 작곡했지만,출판은 50년이나 지난 1802년 "바흐"의 사후에 이루어 졌습니다.
당시에는 연주곡으로서 취급받지 않았지만, 이런 형식의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곡은 특별히 희귀한것은 아니었으며, 이전에도 1674년 '이그나츠 프란츠 폰 비버'가 작곡한 "묵주 소나타
(본 채널의39번)"의 마지막 악장 '파사칼리아'가 있었고,1696년
'요한 파울 폰 베스트호프'가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6개의 조곡을 작곡한 바 있었습니다.
" Sonata no.2 in A단조,Bwv1003.- Grave- Fugue- Andante-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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