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해피코리아방송] 제22회 금촌거리문화축제-‘인디언 모히칸’ 「콘도르 파사(El Cóndor Pasa)」
Автор: 해피코리아 Happy Korea 파주신문
Загружено: 2025-09-23
Просмотров: 103
남미의 바람을 실은 팬플룻 명곡 「콘도르 파사」와 함께
남미의 선율로 물든 제22회 금촌거리문화축제
2025년 9월 20일 오후, 가을 햇살이 쏟아지는 금촌통일시장 일대는 남미 안데스의 공기를 닮은 음악으로 가득 찼다. 제22회 금촌거리문화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른 ‘인디언 모히칸’ 공연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연주자가 팬플룻·께냐·쌈뽀냐를 번갈아 불어내자, 청아하고 깊은 선율이 시장 골목을 가득 채웠다. 그 가운데 가장 큰 박수를 받은 곡은 남미를 대표하는 명곡 「콘도르 파사(El Cóndor Pasa)」였다.
1913년 페루의 작곡가 다니엘 알로미아 로블레스가 안데스 민속 선율을 기초로 만든 이 곡은, 팬플룻 특유의 맑고도 서정적인 음색으로 하늘을 비상하는 거대한 콘도르의 모습을 그려낸다.
1970년 사이먼 & 가펑클이 ‘El Cóndor Pasa (If I Could)’라는 영어 가사 버전을 발표하며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오늘날에도 안데스 음악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사랑받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시민 화합과 전통시장 활성화가 이번 축제의 핵심 목표”라고 강조했다. 행사 기간 내내 통일시장 골목 곳곳에 마련된 음식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관광객의 발길을 끊임없이 이끌었다.
이번 금촌거리문화축제는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 만든 ‘문화와 상생의 장’이었으며, 인디언 모히칸의 「콘도르 파사」 연주가 그 하이라이트로 남았다.
▶유튜브 구독하러가기☞ https://bit.ly/2uHvQqW
▶네이버TV 구독하러가기☞ https://bit.ly/2YEtDKK
▶해피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happykorea.com/
▶해피코리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