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미국인 유족, "삶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Автор: 뉴스타파 Newstapa
Загружено: 2022-11-17
Просмотров: 259815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이태원에서 사망한 스티븐 블레시 씨의 아버지를 뉴스타파가 만났습니다. 그는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장례업체를 통해 아들의 유골을 전달받았다며 “우리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참사 당일 경찰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책임자 조사가 그렇게 오래 걸릴 일은 아닌 것 같다”면서 “만약 내가 한국인이었다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와 결과를 요구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를 시작으로, 희생자들과 유족의 이야기를 계속 취재하고 기록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더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고 추모되기를 원하는 유족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LKOft
※Music source : Habi Music
#뉴스타파 #newstapa #탐사보도 #진실 #비영리 #독립언론
👉 뉴스타파는 광고와 협찬없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만 운영됩니다. 뉴스타파에 힘을 보태주세요 : https://newstapa.org/donate_info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